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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신진 한반도 전문가 연구모임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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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연세대 통일연구원과 함께 국내 대학 석·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미·일·중 유학생과 한국인 대학원생 약 50명이 참여한 「2024 신진 한반도 전문가 연구모임」 발대식을 7. 3.(수) 개최했다.




    ※ 「신진 한반도 전문가 연구모임」 : 차세대 한국 전문가가 될 국내 외국인 석·박사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주요 정책, 역사, 문화 등에 대한 강연과 현장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 2020년 국내 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2022년부터 참석 범위를 미국, 일본, 중국 국적 유학생으로 확대하였으며 올해부터 한국인 대학원생까지 확대




  홍석인 공공외교대사는 발대식 축사에서 올해 연구모임 참가자들이 유학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후에도 한국 전문가로서 한국과 모국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 또한 금번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국, 미국, 일본, 중국의 차세대 리더들이 서로의 유사점과 차이점에 대해 이해를 넓히길 바란다고 하면서 이를 통해 보다 협력하는 국제사회를 만드는 데 일정한 기여를 하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올해 참가자들은 7월 3일부터 약 2주간 ▴한국 관련 강연과 토론, ▴문화체험, ▴현장 시찰, ▴발표회를 통해 한국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축적하고 한국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금번「2024년도 신진 한반도 전문가 연구모임」 활동은 한국인 대학원생과 국내 미·일·중 차세대 전문가들에게 교류의 장을 제공하며, 미래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차세대 대상 공공외교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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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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