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일부 섬유 직물의 원산지 기준 개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일부 섬유 직물의 원산지 기준 개정


- 역외산 구리암모늄 레이온사로 제조한 직물의 대미(對美) 수출시 무관세 혜택





구리암모늄 레이온 직물*의 한-미 자유무역협정(이하 “한미 FTA”) 원산지 기준 개정안이 ‘24.8.1.(목) 국내에서 발효할 예정이다.



* 구리암모늄 레이온 직물 : 목화씨에 붙어있는 잔털섬유(면리터)를 재생하여 만든 촉감과 광택이 우수한 고급직물로 고가의 드레스, 셔츠, 안감 등에 사용



이는 한미 양국이 한미 FTA 원산지 기준 개정을 위한 법적·절차적 요건을 완료하였다는 서면 통보*를 ‘24.7.2.(화) 자로 교환 완료한 것에 따른 것이다.



* 합의서에 “양국 정부가 합의 발효에 필요한 각자의 법적 절차 완료를 서면으로 상호 통보하고, 그러한 마지막 통보일 후 30일째 되는 날에 발효된다”고 규정



한미 양국은 지난 2018년 한미 FTA 개정 협상시, 역내 원료공급 부족 품목인 구리암모늄 레이온 직물에 대해 역외산 원사 사용이 가능토록 원산지 기준을 개정하는 데 합의하였으며, 이후 양국 간 구체적인 개정 논의를 거쳐 이번에 개정절차를 완료하였다.



한미 FTA 섬유 직물의 원산지 기준은 원사부터 역내산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나, 이번 개정안 발효로 한국산이나 미국산이 아닌 역외산 구리암모늄 레이온사를 사용하여 한국 내에서 제조한 직물도 미국에 수출 시 한국산으로 인정되어 무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동 품목의 대미 수출 시 가격 경쟁력이 확보되어 우리 섬유 기업의 미국 시장진출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