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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54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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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54차 회의 개최


- 의사 집단행동 대응 상황 및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 점검 -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 국무총리)는 7월 4일(목) 9시 이상민 제2차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여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상황,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였다.




  정부는 울산대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부터 예고한 전면휴진이 아닌 중증, 응급환자 중심으로 진료를 재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다른 병원도 환자들을 위해 무기한 집단휴진 방침을 조속히 철회할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병원들의 집단휴진에 따른 환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면밀히 점검하여 계속 보완해나가는 한편, 발생한 피해사례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협력해 최선을 다해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이상민 제2차장은 “이제는 의료현장의 혼란을 조속히 수습하고, 건설적인 대화를 통해 의료개혁 방안을 함께 구체화해 나가야 할 때”라고 말하며,




   “정부는 복귀한 전공의가 정상적으로 수련을 이어가고 전문의 자격 취득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조치할 계획으로, 전공의들은 본연의 자리인 환자의 곁으로 다시 돌아와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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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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