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4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4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 신고기준 153.4억 달러로 역대 3위, 글로벌 외국인직접투자(FDI) 위축에도 양호한 흐름 유지


- 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산업과 소부장 중심으로 제조업 투자 6.5% 증가


- 非수도권으로 유입되는 투자 최근 5년간 지속 확대되고 비중도 2.7배 증가





2024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는 신고 기준 153.4억 달러(전년동기 대비 △10.3%)로 역대 3위를 기록하였으며, 도착 기준으로는 69.0억 달러(△17.4%)를 기록하였다.



* ’23년(1위, 171억불) 미국·유럽 지역 3차례 정상순방, ‘18년(2위, 158억불)은 A社 경영정상화에 따른 차입금 출자전환 등에 따른 대형 투자로 이례적으로 상반기에 높은 실적 기록



【업종별】 제조업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81.3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세부적으로는 전기·전자(36.4억 달러, +25.7%), 기계장비·의료정밀(11.1억 달러, +102.6%), 의약(4.7억 달러, +70.6%) 등 첨단산업과 소부장 관련 업종이 증가하였다. 서비스업은 정보통신(9.9억 달러, +25.3%), 연구개발·전문·과학기술(3.6억 달러, +10.8%) 등 경제성장 기여도가 높은 업종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국가별】 투자금액과 비중 기준으로 중화권(39.4억 달러, 25.7%), 일본(28.9억 달러, 18.9%), 미국(26.1억 달러, 17.0%), EU(19.6억 달러, 12.8%) 순이며, 금년 상반기에는 중국과 일본으로부터의 투자 유입이 확대되었다.



【유형별】 고용창출 효과가 큰 그린필드 투자 비중은 74.9%(114.9억 달러)로 전체 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비수도권으로 유입된 투자금액이 5년 연속 증가하여 40.6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비중도 2019년 대비 2.7배 증가하였다.



* 비수도권 투자규모(억불) : ’19.上9.7 → '20.上11.1 → ’21.上14.5 → ‘22.上19.9 → ’23.上38.3 → ‘24.上40.6


투자비중(%) : ’19.上9.8 → '20.上14.5 → ’21.上11.1 → ‘22.上17.9 → ’23.上22.4 → ‘24.上26.5



【평가】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고금리가 지속되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우리나라 2024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실적은 과거 5년간 평균(117.7억 달러)의 130% 수준을 상회하며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금년 상반기에는 특히 반도체(+120.7%)와 바이오(+207.5%) 중심으로 첨단산업 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소부장 투자는 69.9억 달러로 2년 연속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여 국가 경제 안보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수도권으로 유입된 투자금액과 비중이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