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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국방부차관, 호주 국방부 부차관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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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국방부차관은 7월 12일(금)(현지시각) 오전 매트 야노풀로스(Matt Yannopoulos) 호주 국방부 부차관을 접견하고, 해외 최초로 개최된 「한국-호주 국방·방산협력 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면서 최근 직면한 안보 상황과 앞으로 양국의 협력에 관한 심도있는 논의를 하였습니다.

□김선호 차관은 지난해 양국이 다양한 연합훈련에 함께 참여 하면서 상호운용성을 제고하였고, 올해도 호주 주도의 연합훈련 참가를 추진하고 있다고 하면서 가치를 공유하는 호주와의 국방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23.7 ~ 8월), 서든 재커루 훈련(’24.6월), 피랍 자비루 훈련(‘24.7월)

□또한, 방산협력도 본격화되고 있는데, 호주 질롱시에는 K-9자주포 공장이 건립되고 있고, 레드백 장갑차 계약이 체결되는 등 향후에도 양국의 국방·방산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지역 및 세계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간에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함께하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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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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