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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최초 소방전문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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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관련 도서와 디지털 자료 한자리에



국립 소방전문도서관 개관




중앙소방학교,소방전문도서관 개소…다양한 재난 현장대응능력 강화 목적


각종 소방자료와 데이터 체계적으로 관리·보관하는 역할 수행



VR통한 심폐소생술등 일반 국민도 참여 가능한 소방훈련 체험 제공




소방 관련 도서와 디지털 자료를 한곳에모아놓은혁신 공간이 탄생했다.


중앙소방학교(학교장 김승룡)는 지난16일 소방 관련 도서와 디지털 자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립‘소방전문도서관’이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충남 공주시 소재 중앙소방학교 행정관리동3층에 자리잡은소방전문도서관은소방관들에게 필요한 모든 자료와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함으로써,재난 대응 전문성을 높이고,다양한 재난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개소한 소방전문도서관은각종 소방 자료와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보관하는 역할을 수행할 뿐 아니라,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강연과 학습,토론이 가능한 다목적 창작공간도 갖추고 있다.


아울러,소방공무원 뿐 아니라 일반 국민들에게도 개방하여가상현실(VR)을 통한 심폐소생술 등 소방훈련을 체험할 수 있게 하고,국민 안전 의식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룡 중앙소방학교장은“이 공간은 인공지능(AI)을 통한 전문 지식과 첨단 기술의 융합을 통해 단순히 책을 보관하고 열람하는 공간을 넘어,첨단 기술과 가상현실(VR)시뮬레이션을 활용한 학습과 훈련의 장으로 설계되었다”며“최신 기술과 지식을 통합하여 소방공무원들의 적극 행정 및 재난 현장대응 능력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윤태승


(041-550-6710)



중앙소방학교


담당자


소방위


이진희


(041-550-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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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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