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왕산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전문가 심의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왕산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전문가 심의회 개최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제2동 주민센터에서 지난해 4월 산불로 소실된 인왕산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산림청을 비롯한 서울특별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산지보전협회, 산림기술사 등 산림복원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산불피해지 생태성, 경관성, 환경성 등을 고려한 복원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현지 식생복원을 위한 자생식물 확보, 산불피해 위험목 처리 방안, 탐방객 안전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인왕산은 도시자연공원, 비오톱 1등급 등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산림이었으나 지난해 4월 발생한 산불로 축구장 9개에 해당하는 6ha 가량이 소실된 바 있으며 이는 서울에서 발생한 단일 산불로는 최대 규모이다.

산림청에서는 인왕산을 산불발생 전 원형의 모습에 가깝게 복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문기관 합동조사, 타당성 평가, 주민공청회 등을 단계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올해 11월 복구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허남철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은 “주변 자생식물과 토양을 활용해 친환경적 기법으로 복원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빠른 시일내에 인왕산을 원래의 모습을 되찾은 건강한 숲으로 복원해 시민들께 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