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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개청 11주년 기념식 성과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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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개청 11주년 기념식 성과 도약


- 10.2조 투자유치, 더 나은 미래로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개청 1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10.2조원의 투자유치 성과와 더불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지난 9월 12일에 개최된 개청 11주년 기념 행사에는 김경안 청장을 비롯해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1년 동안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회고하는 자리부터 새만금사업의 주요성과 보고, 직원들의 축하공연, 기념사, 기념 떡 커팅까지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 새만금은 윤석열 정부의 친(親)기업 정책기조에 따라 정부의 지원으로 10.2조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루었으며, 동서·남북도로 전면개통 등의 성과가 이어졌다. 현재 새만금은 기업과 사람이 모여들며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ㅇ 그러나 새만금개발청은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산업용지를 더욱 확대하고, 핵심 인프라 구축 및 근로·정부여건 개선 등을 통해 더 나은 사회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지금까지의 성과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ㅇ “새만금개발청은 앞으로도 꾸준한 발전을 위해 업무에 전념하고, 국가 발전의 핵심 엔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면서, “사람과 자본이 모여 발전하는 새만금의 모습을 향해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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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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