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만금개발청, 개청 11주년 기념식 성과 도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개발청, 개청 11주년 기념식 성과 도약


- 10.2조 투자유치, 더 나은 미래로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개청 1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10.2조원의 투자유치 성과와 더불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지난 9월 12일에 개최된 개청 11주년 기념 행사에는 김경안 청장을 비롯해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1년 동안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회고하는 자리부터 새만금사업의 주요성과 보고, 직원들의 축하공연, 기념사, 기념 떡 커팅까지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 새만금은 윤석열 정부의 친(親)기업 정책기조에 따라 정부의 지원으로 10.2조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루었으며, 동서·남북도로 전면개통 등의 성과가 이어졌다. 현재 새만금은 기업과 사람이 모여들며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ㅇ 그러나 새만금개발청은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산업용지를 더욱 확대하고, 핵심 인프라 구축 및 근로·정부여건 개선 등을 통해 더 나은 사회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지금까지의 성과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ㅇ “새만금개발청은 앞으로도 꾸준한 발전을 위해 업무에 전념하고, 국가 발전의 핵심 엔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면서, “사람과 자본이 모여 발전하는 새만금의 모습을 향해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