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은 우리 임산물, 수출성장세 지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은 우리 임산물, 수출성장세 지속
- 밤, 대추, 표고 등 임산물 해외수출에 기여한 유공자 등 8건 포상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에서 우리 임산물의 해외시장개척 및 수출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임산물 수출업체,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수산유통공사, 농림식품수출입조합 등 수출지원기관 8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수출현황과 해외시장개척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임산물 수출 확대 전략을 논의했다.

이어 올해 밤, 대추, 표고 등 임산물 수출확대에 기여한 유공자 3명을 선정해 포상하고 해외시장 수출실적이 우수한 5개 기업에 수출탑을 수여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그리올푸드 이종현 대표는 일본에 냉동밤 등을 연간 500톤 이상 수출해 해외시장개척에 앞장서 왔으며 올해 300톤 규모의 수출특화시설을 확충하며 모범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수출탑은 임산물 수출실적이 100만불 이상, 10만불 이상, 10만불 미만 대 기업 중 전년 대비 수출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에 수여된다.

이미라 산림청 차장은 “올 한해 우수한 우리 임산물이 해외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임업인과 수출기업에 감사드린다”라며 “임산물 수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수출특화시설 확충, 수출 전략품목 발굴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