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궁능유적본부, 반크와 궁·능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이재필)는 1월 20일 오후 3시 덕수궁 돈덕전(서울 중구)에서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와 궁능유산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반크(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외국인에게 한국과 한국인을 바르게 홍보한다는 목적으로 1999년 만들어진 사이버 민간단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 궁·능 홍보대사 양성 및 활동, ▲ 궁·능 홍보 콘텐츠 제작 및 배포, ▲ 궁·능 홍보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체계 구축 등 우리나라 궁능유산을 홍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K팝, K드라마 등 한류 열풍으로 해외에서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조선의 궁궐·종묘·사직·왕릉의 보존관리와 활용 정책을 수립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궁능유적본부와 우리 역사를 해외에 홍보하고 역사 왜곡에 대한 국제적 대응 활동경험이 풍부한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업무 협력은 우리 궁능유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 세계에 효과적으로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그간 한국의 청소년과 청년, 해외 동포들을 글로벌 한국홍보대사로 양성해 외국 교과서와 해외 누리집 등에서 왜곡된 한국역사를 바로잡고, 역사·문화 정책을 제안하는 글로벌 청원 플랫폼 구축과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서는 등 세계에 한국을 바로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민간외교 협력망을 활용하여 궁궐과 왕릉 유산에 대한 정확한 지식정보를 확산시켜, 우리나라의 올바른 역사 문화적 가치를 더욱 체계적으로 홍보할 것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