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설 연휴 대비 산림복지시설 안전관리 대책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설 연휴 대비 산림복지시설 안전관리 대책 점검
- 가족단위 이용객과 명절 추모객 이동 불편 최소화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30일까지 휴양림, 수목장림 등 산림복지시설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당직근무 및 비상연락망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27일부터 28일까지 강원내륙과 전북동부, 수도권 등에 많은 눈이 예상되는 가운데, 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시설을 찾는 휴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산림복지시설에서는 무거운 눈에 의한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지지대 보강, 제설제 살포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적설량이 많아 시설물 진출입이 어려울 경우 예약 취소 위약금을 면제할 수 있도록 예약객들에게는 사전에 유선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시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국립자연휴양림(1588-3250), 산림치유원·숲체원(1566-4460),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042-620-6352), 하늘숲추모원(031-775-6637~8), 국립기억의숲(041-402-7100)

송준호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명절을 맞아 가족단위 이용객과 추모객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라며, "기상예보에 따라 대설특보지역은 위약금 면제 등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