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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직무대행, 해군 제2함대사령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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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은 4월 15일(화) 오후,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하여 장병들을 격려하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당부했습니다.

□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은 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은 후,

ㅇ"4월 1일부터 '꽃게 성어기'가 시작되었는데 최고도의 대비태세를 유지해 줄 것을 강조하며,

ㅇ"적의 활동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NLL을 단 1cm라도 넘어오면 즉각,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ㅇ또한, "창설 제79주년을 맞은 뜻깊은 날에 2함대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ㅇ연평해전, 대청해전을 승리로 이끌어 '군의 존재 가치'를 높인 선배전우들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아울러 윤영하함을 방문하여 "서해수호 영웅들의 투혼을 이어받아 적에게는 두려움을, 국민에게는 신뢰를 주는 '필승함대'가 되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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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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