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정) 남재헌 해수부 차관, 인천신항 현장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재헌 해수부 차관, 인천신항 현장 점검


-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 현황 및 1-2단계 건설현장 안전관리 점검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20일(목)에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신항을 찾아 1-1단계 컨테이너부두 운영현황과 1-2단계 컨테이너부두 건설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인천신항은 수도권과 중국·동남아 등 주요 시장을 연결하는 수도권 대표 컨테이너 항만으로, 현재 1-1단계 총 6개 선석에서 연간 224만 TEU('25)의 컨테이너 물동량을 처리하고 있다. 또한, 물동량 증가와 선박 대형화에 대응하기 위해 1-2단계 컨테이너부두* 공사를 시행 중에 있다


 


* 4천TEU급 3선석(하역능력 138만 TEU) / 1조 2,171억원 / '28년 하반기 개장 목표


 


남 차관은 터미널 운영현장을 찾아 선박 입출항과 하역작업, 컨테이너 반출입 등 항만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1-2단계 컨테이너부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였다.


 


남 차관은 "인천신항은 수도권과 중국·동남아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물류거점"이라며, "안정적인 항만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폭염 예방수칙이 현장에서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