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기업, 취약계층 어린이 실내환경 개선에 힘 모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추석 명절 앞두고 아동양육시설 찾아 침구·매트리스 살균 작업, 벽지·장판 교체 등 실내환경 개선 및 후원물품 전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9월 16일 오후 데레사의 집*(서울 은평구 소재)을 찾아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내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 여자아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1980년 7월 개원한 아동양육시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6월 11일 정부와 17개 기업이 체결한 '2026년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에서 기업들이 제안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봉사활동 당일에는 세스코, 슈가에코, 엘엑스하우시스, 엘지생활건강 등의 기업이 함께한다.




* 참여기업이 벽지·바닥재·공기청정기 등 친환경자재 및 환경성질환 예방 용품 무상 후원




이날 현장에서는 참여기업의 전문기술 및 자원 등을 활용해 거주 공간에 대한 △침구 및 매트리스 살균 작업, △침실 벽지 및 공용공간 장판 교체, △주방·화장실 청소·소독 등 실내환경 개선이 진행된다. 아울러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환경성질환 예방용품과 환경도서 등 다양한 후원물품도 함께 전달해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홍경진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보건정책과장은 "이번 활동이 정부와 기업, 현장 관계자가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건강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성장기 아이들의 환경보건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방문 개요.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