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주국유림관리소, 추석 전·후 국유임도 개방 - 추석을 맞이하여 벌초, 성묘객 등의 국민 편의 제공을 위한 국가임도 개방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벌초 및 성묘객 편의를 위하여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 국가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하는 임도는 영주시, 예천군, 봉화군, 안동시, 의성군, 문경시에 설치된 총 678㎞의 국가임도이며, 안전을 위해 공사 중인 일부 임도에 대해서는 사전 안내문을 설치할 예정이다.

국민 편의를 위해 일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하나, 개방시기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기간(9.14∼10.31) 및 송이, 잣 등 임산물 채취 시기와 겹치므로 임산물 불법채취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일반도로와 달리 임도는 가드레일 등 안전 시설물이 없고, 풀이 많거나 노면이 고르지 못한 곳이 많으므로 차량 출입 시 안전에 유의하여 통행해야 한다.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 통행 시 일반도로와 달라 안전에 유의하여 차량 통행해야 하며, 산림 내에서 불법채취 및 불을 피우거나 쓰레기 투기 등의 불법행위 금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