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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정선양묘사업소 조림용 묘목생산 현황 및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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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9.16(수) 정선양묘사업소를 방문하여 내년도 조림사업에 필요한 묘목 생산 및 생육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실태를 살폈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스마트양묘시스템 운영 상황과 묘목 생육 상태를 살펴보고, 작업장 안전관리 실태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계절적 요인에 따른 예방조치가 현장에서 적정하게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였다.

정선양묘사업소는 스마트양묘시스템을 구축하여 온도·습도 등 생육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양묘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스마트 기술 기반의 현대적인 양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건강하고 우량한 묘목을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며 "스마트양묘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양묘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현장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명절 전후 작업량 증가나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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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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