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실부터 일터까지… 에듀테크가 그리는 "평생의 AX 파트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교실부터 일터까지에듀테크가 그리는 "평생의 AX 파트너"


- 9.17.~19. 서울 코엑스서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개최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교육부(장관 최교진)917()부터 19()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를 공동 개최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에듀테크, 평생의 AX 파트너"를 주제로, 국내외 약 300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약 5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최신 인공지능(AI) 기반 교육기술을 소개하고, 에듀테크 산업에서의 AI 전환(AX) 미래상을 제시한다.


에듀테크(EdTech)는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 메타버스(XR), 로봇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학습·교육 서비스와 제품을 의미하며, 최근에는 학교교육을 넘어 산업현장의 직무훈련과 평생교육으로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산업통상부는 관람객들이 AI 기반 에듀테크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AX 산업훈련체험관'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복잡한 산업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고, 교육 이수결과를 디지털 자격증 형태로 직접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망 에듀테크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가 함께 개최되어 해외 6개국 17개 바이어사와 국내 40여개 기업 간 1:1 맞춤형 매칭(165여건)을 통해 국내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알리고 해외수출 길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산업부 관계자에 따르면, "에듀테크는 이제 단순한 교육도구를 넘어 대한민국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M.AX)을 이끄는 핵심기반"이라며 "우리 에듀테크 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산업현장의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