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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K-상표 꼼짝마! 밀레니얼세대(MZ)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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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K-상표 꼼짝마! 밀레니얼세대(MZ)가 지킨다


- 지식재산처, 홍대에서 「K-브랜드 수호천사 캠페인」 개최(9.17) -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원장 신상곤)과 함께 9. 17.(목) 16시 홍대 레드로드(서울 마포구)에서 국민 참여형 'K-브랜드 수호천사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 홍보는 지난 7월 성수에서 출범을 알린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를 국민에게 보다 널리 알리고, 국민이 직접 신고에 참여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고 다양한 K-상표 매장이 있는 홍대에서 K-상표 '소비'와 아울러 '보호'의 중요성도 함께 알리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 우리 국민이 해외 매장, 온라인 거래터 등에서 발견한 가짜 K-상표 의심 사례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만든 창구(주소 : ip-navi.or.kr/kbrands/angel.do)


 

현장에서는 ▲가짜 K-상표 신고 체험 ▲정품과 위조상품 비교 전시 ▲K-상표 보호 관련 참여형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한다. 해외여행이 늘어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홍보를 진행함으로써 해외에서 우리 국민들의 자발적 신고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이 신고한 가짜 K-상표 의심사례는 전문가 검토를 거쳐 유의미한 제보로 확인되면 해당 K-상표 권리자에게 신속히 전달되며, 필요시 정부의 후속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지식재산처 박진환 지식재산분쟁대응국장은 "K-상표를 즐기는 국민 누구나 우리 상표를 지키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며 "국민과 함께 가짜 K-상표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면서 우리 상표 보호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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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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