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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국유림관리소, 9월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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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지방산림청장·영덕국유림관리소장 합동점검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을 차단하기 위해 9월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9월 7일, 9월 16일 목재유통업체와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 및 부적정 처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남부지방산림청장과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단속과 함께 현장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이동 금지 등 주요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전단지를 배부하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을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실시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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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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