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읍국유림관리소, 지역사회 봉사 실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읍국유림관리소, 추석 연휴 뒤 어린이 교통공원?정읍천 일대 환경정화 실시
- 관리소 직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산림재난대응단 참여 지역사회 봉사 실천 -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추석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로 발생한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읍시 어린이 교통공원 및 일대 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추석 명절 직후 연휴 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과 귀성객, 어린이들이 이용했던 공원 내부와 산책로, 풀숲 구석구석 살피며 무단 투기된 담배꽁초, 일회용품, 비닐, 생활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읍국유림관리소 직원들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림재난대응단이 함께 참여하여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진화대원들은 평소 산불 진화와 재난 업무로 단련된 신체 능력을 바탕으로, 천변 비탈면과 풀숲 속에 버려진 쓰레기들까지 수거하여 앞장섰다.

정읍국유림관리소 재난대응팀 박래삼 팀장은 "추석 연휴 직후 시민들과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원과 천변 일대를 정화하여 더욱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산림 재난 예방 및 대응 업무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