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허브향 유혹에 빠져볼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허브 향기의 유혹은 무죄?

서울대공원은 개원 20돌을 맞아 18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장미원에서 ‘허브 향기 대축제’를 연다.

축제는 7부문으로 나누어진다.우선 허브식물 특별전에서는 로즈마리·라벤더·페니로열 등 300여종에 이르는 허브식물 5000여점이 손님들의 감성을 자극하게 된다.

에센셜오일·향초·화장품 등 허브를 이용한 물품 120종 400여점과,사진 및 초화작품 30종 100여점을 전시한다.

폭 3m,길이 200m의 유채꽃길도 들어서 하늘하늘 봄바람에 출렁대며 시민들을 황홀경에 빠지게 만든다.바로 옆에는 청보리밭을 마련했다.

화려한 꽃으로 수놓은 ‘토피어리’ 전시도 흥미를 끌 듯하다.토피어리란 식물을 입체적으로 장식하는 일로,동물 모형을 만든 뒤 생화나 드라이플라워를 덮으면 동물 토피어리가 된다.

축제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엔 ‘사랑의 시 낭송회’가 오전 11시,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열린다.무엇보다 허브차를 공짜로 마실 수 있으며 허브 오일향 체험코너,연인과 함께 향 맡기,허브향 알아맞히기,허브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어져 연인끼리,가족끼리 애정과 화합을 다지는 데 좋은 자리가 될 것 같다.

송한수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