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6일부터 ‘아리랑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6∼8일 돈암동 영화의 거리와 성신여대 앞 일대에서 ‘2004 아리랑축제’를 개최한다.

6일 오후 7시 성신여대 앞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민속춤 특별공연’ 등 모두 16가지 행사가 마련돼 있다.첫날 개막식에는 가수 이선희·안치환 등이 참가해 노래와 그룹 ‘두드락’의 타악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축하공연을 벌인다.둘째날인 7일에는 미아리고개에 위치한 아리랑 시네센터∼성신여대 앞 특설무대까지 약 2.5㎞에 이르는 거리를 아리랑·서편제 등의 배우 복장을 하고 행진하는 ‘아리랑에서 태극기 휘날리며까지’가 펼쳐진다.

이유종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