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서초,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서는 주민들이 예산 짠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공무원 사칭 피해 사례 19건 확인…“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초역세권 랜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홀로노인 무료진료협약 체결 성동, 지역내 의사·약사회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26일 지역의사·약사회 등과 홀로노인을 위한 무료진료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동구에서 혼자 살고 있는 어려운 형편의 노인들은 지역내 병원이나 약국에서 진료와 처방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은 올 들어 서울시가 각 자치구에 권장하고 있으나 시행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노인들을 위한 이 같은 실질적인 의료봉사사업에 자진 참여키로 한 병원은 금호4가동 최비뇨기과(원장 최백남) 등 65곳에 이른다.약국은 하왕십리2동 대중약국 등 85곳으로 동별로 2∼3개 정도는 확보됐다.

이들 병원과 약국은 입구에 성동구에서 제작한 무지개 모양의 심벌마크를 부착하고 65세 이상의 홀로노인이 찾을 경우 진료와 약처방을 무료로 해준다.성동구보건소 강미향 팀장은 “홀로노인들이 보건소를 찾지 않아도 가까운 일반병원과 약국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요 정책 한눈에…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그냥드림’ ‘그린푸줏간’ 등 운영

안전제일 은평, 중대산업재해·시민재해 막는다

전국 첫 ISO 45001·SCC 인증 전담인력 11명… 서울 평균 4배

강남, ESG 행정으로 3년간 1234억 절감

민관 협력해 지역사업 246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