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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플러스] 참여정부 5급이상 여성 32%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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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들어 5급 이상 여성 공무원 수가 3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인사위원회는 ‘국민의 정부’가 끝날 때쯤인 2002년 말 5급 이상 여성관리직은 887명이었으나 올해 9월 현재 1174명으로 287명(32%)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국장급은 19명에서 27명으로,과장급은 133명에서 143명으로 각각 증가했다.

여성 장관의 경우 국민의 정부 초대 내각에는 2명뿐이었으나 참여정부는 4명이었고,차관급도 국민의 정부에서는 통틀어 1명뿐이었으나 참여정부는 지금까지 5명을 배출했다.여성 간부를 많이 배출한 부처는 국장급의 경우 보건복지부가 5명,노동부와 여성부 각 3명 순이며 과장급은 보건복지부 35명,식품의약품안전청 20명,경찰청 11명 순이었다.

정부는 5급 이상 관리직의 여성공무원 비율을 2003년 6.4% 수준에서 2006년 10%대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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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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