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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공원에 인조잔디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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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의 숲 건너편 양재근린공원에 인조잔디 축구장이 28일 문을 연다.

서초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총 12억 2000여만원을 들여 사시사철 이용할 수 있는 인조잔디 축구장을 조성했다.20년 전 조성된 양재근린공원 내 축구장은 많은 동호인과 시민들이 이용해왔으나, 흙으로 돼 있어 흙먼지가 날리거나 배수가 안되는 등 불편해 이번 사업을 펼치게 됐다.

축구장은 길이 96m, 너비 61m로 국제규격에 준하며 축구장 아래에는 그물망 배수시설을 설치해 배수를 원활하게 했고 조명시설도 갖췄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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