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안전한 마포구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4일 오전 10시 월드컵공원내 난지천공원에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관을 설치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한마음 대축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 보행을 위한 우선멈춤 습관, 운전자와 눈 맞추는 습관, 차를 계속 보면서 건너는 습관 등을 실습한다. 또 ‘횡단보도 체험교육’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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