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역플러스] 대구 성서4공단 조성 마무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 성서4공단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입주업체들이 공장을 가동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다. 성서4공단은 12만평 규모로 지난해 4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 84%를 보이고 있다. 모두 29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인 가운데 이미 자동차 부품업체 2개사가 생산라인을 가동했고,10월 이전까지 11개사가, 내년 초에 9개사가 각각 입주할 예정이다.

또 올 하반기까지 외국자본 기업 7개사를 유치할 예정이다.

성서4공단이 본격 가동되면 자동차 부품업과 기계·전자업종의 기업들이 입주,3800여명의 고용 창출과 1조 5000억원의 매출액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성서4공단은 상수도와 전기·통신 등의 공급시설과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을 완료했고, 내년 4월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여희광 대구시 경제산업국장은 “10여년만에 대구에 새로운 공장들이 대거 들어서는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5-06-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