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3년 삼덕제지 전재준(82)회장으로부터 무상 기증받은 300억원대의 만안구 안양4동 공장부지 4840평을 주차장과 공원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다음달부터 건물철거작업을 하기로 했다.
시는 공장 건물을 모두 철거한 뒤 당분간 빈 공터를 주차장으로 활용하면서 민자를 유치, 내년부터 오는 2007년까지 지하에 600∼700대 규모의 주차장(2층)을 건립할 방침이다.
안양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3년 삼덕제지 전재준(82)회장으로부터 무상 기증받은 300억원대의 만안구 안양4동 공장부지 4840평을 주차장과 공원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다음달부터 건물철거작업을 하기로 했다.
시는 공장 건물을 모두 철거한 뒤 당분간 빈 공터를 주차장으로 활용하면서 민자를 유치, 내년부터 오는 2007년까지 지하에 600∼700대 규모의 주차장(2층)을 건립할 방침이다.
안양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