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대문구 연희3동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이 28일 문을 연다. 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화와 환경 개선에 스스로 참여하는 청소년 문화기획단,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청소년인턴십센터 등을 운영한다. 개관식에서는 우리투자증권과 사단법인 ‘청소년1%희망클럽’의 후원으로 서대문지역 고교생 50명에게 장학금도 전달된다.334-0080.
2005-06-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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