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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서울물가 소폭 상승 공공요금·유가인상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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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요금·유가인상 등의 여파로 7월중 서울시 소비자 물가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통계청 서울통계사무소는 7월 중 서울시 소비자 물가지수가 119.2(전국 117.8)를 기록, 지난 6월에 비해 0.3%,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3% 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6월에 비해 하수도요금 인상으로 광열·수도부문이 3.4%, 유가 인상으로 교통·통신 부문이 1.0%, 식료품 부문이 0.3% 올랐다. 반면 가구집기·가사용품은 0.3%, 주거비는 0.2% 하락했다.

상품 성질별로는 농수축산물과 공업제품 등을 포괄하는 상품 부문이 전월에 비해 0.6% 올랐다. 이는 장마로 인한 채소류 출하량 감소와 유가인상 등에서 비롯한 것으로 분석됐다. 하수료·도시가스료·행정수수료 등 공공서비스 요금 인상으로 서비스부문이 0.2% 상승했다.

소비자들이 자주 구입하는 품목과 생활필수품의 가격동향을 알 수 있는 생활물가 지수는 6월 대비 0.7%, 전년 동월 대비 3.9% 올랐다. 계절적 변동요인이 큰 채소류·어패류·과실류 등을 대상으로 하는 신선식품 지수도 전달에 비해 0.3%, 전년 동월 대비 2.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2005-08-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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