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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미분양 아파트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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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이라는 좋은 입지에도 불구하고 규모와 브랜드가 다소 떨어져 미분양된 단지들이 뉴타운 개발 호재와 각종 금융혜택을 내세워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29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단지 중 역세권이면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아파트는 23곳(표 참조)으로 나타났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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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