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구의원수 18% 감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 25개 자치구의원 수는 513명에서 94명이 줄어든 419명으로 잠정 확정됐다.

서울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구의원 선거구 획정안을 확정, 서울시장에게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획정안에 따르면 서울시 자치구의원은 지역구 의원 366명, 비례대표 의원 53명 등 종전보다 94명(18.3%) 줄어든 419명으로 된다. 선거구 수는 2인 선거구 109개,3인 선거구 44개,4인 선거구 4개 등 모두 157개로 69.4%나 줄어든 것이다.

획정위는 “4인 선거구의 경우 지역주민의 대표성 및 동질성 확보를 위해 세분화가 바람직할 뿐 아니라 4인 선거구를 유지할 경우 광역의원 선거구와 기초의원 선거구가 같아진다는 단점이 있어 2인 선거구로 분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획정안은 입법예고를 거쳐 오는 18일 열리는 서울시의회 임시회에 상정, 연말까지 의회 의결을 거쳐 조례(서울시 자치구의회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 조례)로 최종 확정돼 내년 4차 동시 지방선거부터 적용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5-11-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