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공습 경보가 발령되면 보행자는 가까운 지하철역 등으로 신속히 대피하고, 운행중인 차량은 긴급 출동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중앙차선을 비워두고 도로 우측에 정차해야 한다. 그러나 시내의 교통신호 등은 모두 정상 운영된다.2호선 을지로 3가역과 6호선 중산역에서는 폭발물 테러 대비 사태수습 훈련이 진행된다.
2006-04-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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