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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레일 바이크’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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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군의 ‘레일바이크’ 입장수입이 지난해 7월 첫 운행을 시작한 이래 10억원에 육박하는 효자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17일 정선군에 따르면 북면 구절∼아우라지간 7.2㎞를 운행하는 레일바이크가 개장이후 지금까지 12만 5314명이 다녀가 9억 46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군은 레일바이크 운행이후 관광객이 몰리면서 직접수입 외에 지역경제에 미친 파급효과도 50억원 이상인 것으로 보고 있다. 주말예약은 이달말까지 완료된 상태이다.

군은 레일바이크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조명시설 및 아리랑을 주제로 한 음향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레일바이크를 견인하는 객차를 제작, 순환버스 운영에 따른 불편을 줄여 나가기로 했다.

특히 레일바이크 종착점인 아우라지 일대에 7억 4000여만원을 들여 지역 특산어종인 어름치를 본떠 만드는 어름치 카페도 공사가 한창이다.

정선군 관계자는 “개장 1년도 안 된 레일바이크가 10억원 가까이 수입을 올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과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선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6-05-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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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