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회는 닥종이 인형 작가 모임인 ‘9인닥다리회’가 닥종이 인형의 동화적 감성으로 빚어낸 청계천의 어제와 오늘을 만날 수 있는 무료 전시회다. 전시는 크게 ‘청계천의 옛 모습’과 ‘청계천의 오늘’이라는 주제로 구성됐다.
닥종이로 빚은 청계천 풍경
서울역사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9월10일까지 청계천문화관에서 ‘닥종이로 만든 청계천 추억 나들이’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2006-07-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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