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중 서초구청장이 최근 한국수필가협회가 주최한 2006년도 제142회 한국수필 신인상 공모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고 정식 수필가로 등단했다. 당선작은 ‘고향’과 ‘글루미선데이를 보고’ 2편으로 박 구청장이 지난 2월 펴낸 에세이집 ‘행복찾는 이야기’에 실렸던 작품이다. 공직생활의 경험과 생활속의 체험을 녹여 낸 자전적 이야기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박성중 서초구청장이 최근 한국수필가협회가 주최한 2006년도 제142회 한국수필 신인상 공모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고 정식 수필가로 등단했다. 당선작은 ‘고향’과 ‘글루미선데이를 보고’ 2편으로 박 구청장이 지난 2월 펴낸 에세이집 ‘행복찾는 이야기’에 실렸던 작품이다. 공직생활의 경험과 생활속의 체험을 녹여 낸 자전적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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