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Local] 제주에 평화테마 이색관광코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평화의 섬’ 제주에 평화를 테마로 하는 이색 관광코스가 내년 3월 등장할 전망이다.

제주도와 문화재청, 한국관광공사는 평화박물관∼모슬포 전적지∼송악산 진지동굴∼산방산∼국제평화센터를 연결하는 ‘평화테마 관광코스’를 공동 개발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일제가 만든 ‘알뜨리 비행장’을 소유하고 있는 국방부와의 토지사용 협의 및 등록문화재 정비 예산을 지원한다. 제주도는 이곳에 도로, 주차장, 간이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관광공사는 평화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도는 이 사업과 관련, 문화재청이 최근 모슬포 전적지내 등록문화재 정비사업비로 1억 5000만원을 지원해옴에 따라 지방비를 포함해 모두 3억원을 투입, 비행기 격납고 주변을 정비하고 안내판을 설치할 방침이다.
2006-09-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