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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vs부산 국립과학관 유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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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1곳에 들어설 국립과학관 유치를 놓고 대구시와 부산시가 치열한 유치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7월 일찌감치 국립과학관 건립신청을 한 대구시는 과학기술부의 재정사업평가에서 영남권 1순위로 선정됐다. 지난 3월에는 기획예산처가 ‘국립 대구과학관’ 건립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에 착수하는 등 대구시의 유치전선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 듯했다.

그러나 뒤늦게 부산시가 100만명 서명운동을 벌이면서 뛰어들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국립과학관 유치사업을 대구·경북 경제통합 과제로 선정, 경북도와 함께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시는 읍·면·동과 경북 22개 시·군 주요지점에 국립과학관 대구 유치를 기원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이달 중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발표를 앞두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이는 데 대비한 것이다. 시 관계자가 “대구가 중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1위를 한 만큼 유리한 위치에 있지만 부산의 선전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며 “대구·경북 경제통합 과제로 국립과학관 유치를 선정해 시·도민의 관심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6-10-3 0:0: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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