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아기수달 ‘예쁜 짓’ 보러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태어난 지 석 달이 채 되지 않은 천연기념물 아기 수달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서울대공원은 10월의 자랑스러운 동물로 선정된 수달을 19일 오전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03호로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아기 수달은 지난 8월 서울대공원에서 태어났다. 새끼를 낳은 3살짜리 암컷과 4살 수컷은 각각 강원도 삼척과 전남 신안군에서 살다가 태풍으로 서식지를 잃고 방황하던 중 주민들에게 구조돼 서울대공원으로 옮겨졌다.

서울대공원 관계자는 “지난 5월 자연환경 서식지와 흡사한 생태형 수달사를 마련하는 등 수달의 보존과 복원을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수달이 자연환경이 아닌 동물원에서 출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10-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