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선 강원도지사가 22일부터 25일까지 북한의 공식초청을 받아 평양을 방문한다. 김 지사는 2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북한민족화해협의회의 초청을 받았다.”면서 “이번 평양 방문에서 경색된 남북관계에 대해 평화분위기를 조성하고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북한의 지지와 공동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6-11-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