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하철 8호선 연장요구 봇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하철 8호선 남양주 별내신도시 연장이 구체화되면서 경기북부 인근 지자체와 시민들이 다투어 추가 연장노선 유치에 나서 각축을 벌이고 있다.

29일 지자체들에 따르면 의정부시는 2012년까지 1조 2000억여원을 들여 별내지구 8호선을 의정부 민락동까지 14.5㎞ 연장,5개 역사를 신설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시민들은 ‘8호선 연장추진 시민위원회’를 구성, 별내선을 민락동을 경유해 녹양동까지 연결해 지하철 1호선과 연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시민 위원회는 서명운동을 벌여 이미 3만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이 서명운동엔 양주시민들도 다수 참여하고 있다.

의정부까지의 8호선 연장이 실현되면 이를 양주 덕정지구와 옥정신도시까지 연장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포천시 역시 의정부 또는 양주에서 이어지는 8호선 추가연장 노선을 검토 중이다.

별내까지의 8호선 연장을 얻어낸 남양주시는 이를 진접택지지구까지 연결하는 복안을 갖고 있고, 인창동 중앙선 구리역에 서울 암사∼별내간 8호선 환승역이 설치될 것으로 보이는 구리시는 노선을 토평동까지 연결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6-11-30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