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시 산하 서울여성의 ‘서울시 가족정책 기본계획을 위한 연구’에 따르면 서울 시민들이 평일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1시간 미만이 40.5%,2시간 미만이 34.9%로 조사됐다.
‘가족’에 대해 시민의 49.9%는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답했고 ‘서로 도우며 사는 사람들의 모임’(19.5%),‘조상을 같이하는 피로 맺어진 사람들의 모임’(17.4%),‘주거를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10.0%) 순이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