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신갈오거리 도로 입체화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연중 교통체증 현상에 시달리는 용인 신갈오거리의 교통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도로 입체화사업이 추진된다.

14일 용인시에 따르면 한국토지공사, 주택공사와 함께 조만간 입체화 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에 지하차도 등 신갈오거리 입체화 방안을 확정한 뒤 곧바로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210억여원을 들여 구갈2택지지구, 상갈택지지구 등을 연결하는 길이 350m, 너비 17m(왕복 4차로)의 지하차도를 설치할 예정이지만 세부 계획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신갈오거리는 경부고속도로 수원나들목과 인접해 있는 데다 42번 국도와 23번 국가지원지방도가 교차하고, 용인방향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하려는 차량들과 인근 한국민속촌 관광객 차량들이 뒤엉켜 평일에도 극심한 혼잡을 빚고 있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5-15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