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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양재천변서 모내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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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는 양재천변에 벼농사 학습장으로 조성한 논에서 오는 23일 모내기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평군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와 이앙기 등 장비를 지원받아 가평군민과 강남구 주민이 협력해 1377㎡(417평)의 논에 초·중등학생, 주민 등 희망자들이 참가해 전통 방식으로 모내기를 한다. 이와 별개로 친환경 농법인 오리농법과 우렁이농법은 물론 이앙기를 이용한 최신식 모내기도 견학할 수 있다. 모심기 후에는 우렁이와 오리 방사 행사도 벌인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양재천 사계 사진전도 열려 개발 전 양재천과 개발 후 생태공원으로 변모한 양재천 모습을 담은 사진전시회도 관람할 수 있다.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에 가려면 지하철 3호선 및 분당선을 타고 도곡역에서 내려 영동4교 밑에서 하류로 50m쯤 가서 4412번 버스를 타고 가 구룡중학교 앞에서 내리면 된다. 문의는 치수방재과(2104-2180).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5-18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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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