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3일 양재천변서 모내기 행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양재천변에 벼농사 학습장으로 조성한 논에서 오는 23일 모내기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평군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와 이앙기 등 장비를 지원받아 가평군민과 강남구 주민이 협력해 1377㎡(417평)의 논에 초·중등학생, 주민 등 희망자들이 참가해 전통 방식으로 모내기를 한다. 이와 별개로 친환경 농법인 오리농법과 우렁이농법은 물론 이앙기를 이용한 최신식 모내기도 견학할 수 있다. 모심기 후에는 우렁이와 오리 방사 행사도 벌인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양재천 사계 사진전도 열려 개발 전 양재천과 개발 후 생태공원으로 변모한 양재천 모습을 담은 사진전시회도 관람할 수 있다.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에 가려면 지하철 3호선 및 분당선을 타고 도곡역에서 내려 영동4교 밑에서 하류로 50m쯤 가서 4412번 버스를 타고 가 구룡중학교 앞에서 내리면 된다. 문의는 치수방재과(2104-2180).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5-18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