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독립운동가 후손과 ‘107년 전 만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업성 보정계수’로 서울 정비사업 57곳 물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화곡동 전국 최대 정비사업 시동…5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40년 숙원 결실… 청담고, 잠원동 옮겨 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노인보호구역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2일 교통사고 위험에서 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올 하반기에 성동·영등포·관악 노인복지관 주변에 노인보호구역을 시범 설치한다고 밝혔다.

노인보호구역은 초등학교 주변에 만든 어린이 보호구역처럼 노인복지시설 출입문을 중심으로 반경 300m 이내 도로 중 일정 구간에 설치된다.

이곳에는 차량 운행이 시속 30㎞ 이내로 제한되고, 보행등의 녹색 신초 시간은 노인의 평균 보행속도를 기준으로 설정된다. 또 과속 방지시설 등 교통안전시설물과 노인을 보호하기 위한 미끄럼 방지시설, 안내표지판 등이 만들어진다. 시는 자치구별 전수조사를 벌여 노인복지시설(주거·의료·여가) 총 3201곳 중 이용 회원이 많고 교통여건이 열악한 곳을 중심으로 해마다 50곳 내외 지역에 노인보호구역을 설치하는 중기 실행계획을 2010년까지 세울 계획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8-13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