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관광개발㈜은 제주∼중문간 평화로변 부지 3만여㎡에 167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5000㎡ 규모의 전시장 건물과 미로체험장, 가축체험장, 곤충생태학습체험장 등을 갖춘 나비공원을 최근 완공, 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곳에는 설코우스키몰포나비, 부엉이나비, 나뭇잎나비 등 나비표본 2만 1000여점과 아틀라스나방, 호랑나비나방, 버훌라나방 등 나방표본 1만 4000여점, 사슴벌레와 하늘소, 딱정벌레 등 곤충표본 6만 4000여점이 다양한 방법으로 전시됐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