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 독도 바다사자 복원 나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가 일본의 남획으로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독도 바다사자’ 되살리기에 나섰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독도 바다사자’를 복원하기 위해 16일 도청 강당에서 울릉군, 대구은행과 ‘독도 보전을 위한 협력 협약서’를 체결한다. 이날 한상훈 한국야생동물연구소장 등 해양포유류 전문가들은 ‘바다사자 복원을 위한 심포지엄’을 열고 복원방법과 사업 규모, 서식환경 실태 등의 의견을 수렴한다.

울릉도와 동해안 어민들이 ‘강치’라고도 부르는 바다사자는 1974년 일본 북해도에서 1마리가 생포된 것을 마지막으로 30여년 동안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 쪽 바다에서도 전혀 확인된 기록이 없다. 바다사자는 수컷 성체가 길이 2.4m, 무게 490㎏으로 몸집이 크다.

경북도 등 3개 기관은 독도 바다사자 복원사업 추진과 함께 독도의 자연환경과 생태 보전 연구ㆍ조사도 함께 벌인다는 계획이다. 바다사자 복원과 증식에 성공한 사례도 조사키로 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7-8-16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