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전 갑천 등 3대 하천에 자전거도로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앞 갑천 고무댐이 더욱 넓게 옮겨진다. 대전·유등·갑천 등 3대 하천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만들어져 시민의 쉼터로 꾸며진다.

대전시는 19일 이같은 ‘3대 하천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다음달부터 내년말까지 100억 5000만원을 들여 이들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과학공원 앞 엑스포교 밑 라버댐(길이 1100m)은 2009년 5월 800m 하류로 더 내려간 갑천과 유등천 합류지점으로 이전된다.93년 엑스포를 앞두고 설치된 라버댐이 이전을 하면 담수면적이 지금보다 3.7배 커지고 담수량은 2.3배 늘어난다. 이곳은 대전시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다.

시는 또 갑천 우안도로와 유등·대전천에 모두 25.6㎞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새로 만든다. 둔산대교∼수침교, 수침교∼원촌교간 둔치에 우레탄 산책로를 깔고 공중화장실 70개를 설치한다.

3대 하천변에 벤치와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하천 둔치 곳곳에 코스모스와 접시꽃, 벌개미취 등을 심어 특성화된 꽃단지로 조성한다.

시는 물이 마른 대전천에 내년 4월까지 수심 10∼30㎝의 물이 계속해 흐르도록 하는 용수대책도 내놓았다.

대전시 관계자는 “3대 하천이 시민들의 쾌적한 여가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7-9-2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