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디지털콘텐츠 기업 1000억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디지털콘텐츠 관련 중소기업에 1000억원을 지원한다.

시는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등 디지털콘텐츠산업을 서울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11년까지 1000억원 규모의 디지털콘텐츠펀드를 조성, 투자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90억원 규모의 1호 디지털콘텐츠펀드를 조성한 데 이어 올해부터 매년 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9월 이전 조성될 2호 펀드는 애니메이션·캐릭터 분야에 50% 이상을 투자하고 나머지는 게임 등 문화콘텐츠 분야에 투자한다. 또 80% 이상을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 투자할 방침이다.

지난해 ‘디지털콘텐츠전문투자조합’을 결성해 조성한 1호 펀드는 현재 SBS에서 방영되고 있는 수목드라마 ‘On Air’에 투자한 데 이어 온라인 게임 L2-프로젝트와 한국-캐나다의 TV시리즈 애니메이션 메타제트(Meta-Jets) 공동투자·제작·배급 프로젝트,RPG게임(Role Playing Game의 약자로 게임 이용자가 해당 게임에 등장하는 한 인물이 되어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 유형의 게임)인 ‘원더킹’ 제작사 류엔소프트 전환사채 등에도 투자한다.

조조익 문화산업정책 팀장은 “디지털콘텐츠펀드 출자사업을 통해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등 서울형 신성장 동력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며 “수익률뿐 아니라 디지털콘텐츠산업육성으로 경제 활성화에 한몫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3-31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