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서울시, 獨 에너지硏과 MOU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9일 청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독일 프라운호퍼 태양에너지연구소(ISE)의 아이케 베버 소장이 에너지·기후변화와 관련된 협력을 확대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각서에 따라 두 기관은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신재생에너지 보급 ▲친환경·에너지 저소비형 건축과 도시계획 ▲온실가스 감축 등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게 된다. 서울시는 또 새로 건립하는 신청사의 신재생에너지 활용, 월드컵공원 일대에 조성하는 에너지제로하우스의 설계, 세계적 에너지 연구소의 유치 문제 등에도 연구소의 협조를 받을 예정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5-10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